공양(供養)

사진 한 장, 짧은 단상 I 연강 15기 1진 국내 답사

by 노완동

몸이 타 들어가도 향로 공양을 쉬지 않는다.

성취는 고통 속에서 나오는 법이다.


D. 2025.04.12(토)

L. 법주사 희견보살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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