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진 한 장, 짧은 단상
하늘을 날던 새도
땅 위를 사뿐히 걷던 인간도
모두 겸손하게 이동하거나 서 있는다.
D. 2025.08.31(일)
L. 방아머리 해변
이것저것 관심이 많은데 무엇을 해도 '의외인데'란 말을 듣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