공연 I 하늘에 가장 가까운 소리
의도한 무대를 온전히 담지는 못했지만,
모두가 주어진 여건 속에서
최선을 다해 준비하고 있습니다.
많지 않은 객석이지만,
두 회차 모두 매진되어 더없이 감사한 마음입니다.
내일, 모레 따뜻하게 뵙겠습니다.
뫼(山)아리, 하늘에 가장 가까운 소리
2025.11.21(금)~22(토)
평창문화예술회관
이것저것 관심이 많은데 무엇을 해도 '의외인데'란 말을 듣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