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수(高手)

사진 한 장, 짧은 단상

by 노완동

식당에 들어가는 입구에서 활활 타는 장작불이 보인다.

국물에 직접 들어가는 것도 아니고 가스불과 온도도 다르지 않겠지만

기대치가 올라가고 괜한 신뢰도 생겨난다.


브랜딩과 마케팅이 별거냐.


D. 2025.09.10(수)

L. 평창 남산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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