악기의 조율처럼, 하루도 조율이 필요하다
오케스트라의 선율이 아름다울 수 있는 건
악기의 조율부터 시작되기 때문이다.
우리의 하루도 똑같다.
아침에 무얼 하느냐가 그 하루를 결정한다.
일어나자마자 무의식적으로 쇼츠나, 숏폼을 켜면 뇌가 망가질 수 있다.
깨끗한 것들로 채워 넣어야 깨끗한 하루가 된다.
나의 시선이 어디에 머무는지, 호흡이 어디를 향해 쉬고 있는지
아침을 잘 다스려보자.
나의 아침은 기도로, 말씀으로
그 이후엔 글쓰기로 시작된다.
이 루틴을 지키지 않은 날엔 왠지 무기력하다.
뭘 해도 힘이 빠진 느낌이다.
루틴을 지키자 활력이 돈다.
글감이 없어도 글이 막 써진다 정말 신기하다.
아침을 컨트롤하는 자가 하루의 싸움에서 이길 수 있다.
당신의 하루는 어떠했는가, 벌써 금요일이다.
이 글을 본 이들에게 활력과 주말을 맞이하는 행복이 넘치기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