녹천의 새벽

by 너랑 노원
6호.JPG



너랑노원6_62.JPG

텅 빈 차도


너랑노원6_64.JPG

텅 빈 차도


너랑노원6_65.JPG

칠흙같이 어두운 초안산 입구


너랑노원6_66.JPG

낮 동안 흩어졌다 돌아온 따릉이들


너랑노원6_67.JPG

가로등 하나만이 불 밝혀 주는 정류장



너랑노원6_68.JPG

아무도 몰랐던 녹천 역의 뒷 골목길


너랑노원6_69.JPG

우리가 아는 저 너머의 녹천 역


너랑노원6_70.JPG

녹천역 1번 출구, 쓰러져 있는 낯선 자전거


너랑노원6_71.JPG

어쩌면 자전거 주인이 지나 왔을 이 길


너랑노원6_72.JPG

어둠을 밝혀 주는 빨갛고 푸른 불빛


너랑노원6_73.JPG

차가워지는 바람 속에서 파랗게 올라온 새싹들


너랑노원6_74.JPG

기차 뒤로 빠르게 흩어질 철골물들


너랑노원6_75.JPG

천천히


너랑노원6_76.JPG

녹천 지하 차도 입성을 반기는 작은 불빛


너랑노원6_77.JPG

버스 회차지





사진 이근배

글 송유화



keyword
매거진의 이전글첫 운전대를 잡을 너에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