명상
소소하고 작은 것을 소중하게 여기는 반짝이는 마음들,
따뜻한
뭉클한
충만한
감사한
행복한
포근한
이완되는
쉬는
만족스러운
흡족한
편안한
차분한
안심되는
평화로운
고요한
여유로운
잠잠한
평온한
안온한
온전한
이주에 한 번
내 마음의 문을 두드리는 시간을 가졌다.
생각에 속지 않는 명상
생각을 쉬는 명상
내가 믿었던 생각 그것이 진실인지
내가 가진 관념을 깨며 자신을 깊이 이해하고 성장할 수 있는 시간으로.
나는 누구이고 왜 이 모습을 하고 있는지
스스로에게 질문하며 나를 이해하고 불편함에서 벗어나는 법을 배우는 시간들
지금 이 순간, 진짜로 보고 느끼는 것
생각에서 벗어나 의식을 깨우고 마음의 쉼을 찾는 시간으로
언제나 쉴 수 있는 마음의 안식처를 찾아서
저항의 마음들 생각들을 알아차리고 허용함으로써 언제나 쉴 수 있는 마음의 안식처를 찾는다.
감정에 푹 빠지는 내게 빠져있지 말고 깨어 있어야 한다고 말해주기도 하고
그리고 더 이상 고통스럽지 않도록 회피하지 않겠다 다짐하기도.
찬찬히 쌓아온 순간들의 마지막,
어제 다녀온 마지막 시간.
온전한 쉼, 나를 감성적이게 만들어 주는 것들에 대해서 만나는 시간으로 채워간다.
내게 쉼은
부드럽고 다정한 무언가구나
쉼으로 인도하는 것
요가
명상
글쓰기
여유로운 시간
온전한 쉼
마음 복잡한 순간 글이 써지지 않는 시간들을 지나
감성으로 다시 채워지니. 하나씩 꺼내어 보는 글과 마음들.
감정과 이성으로 속 시끄러울 때,
소소하고 작은 것을 소중하게 여기는 반짝이는 마음
그 마음을 따라가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