99.9도의 이야기
#23.
의심하지 마라
눈에 보이지 않는다고
멈추어 있는 것이 아니다
맹렬히
뜨겁게
기다리고있다
조용히
숨죽여
기다리고 있다
아무 일도 일어나지 않는 것 같겠지만
그렇게
보이겠지만
곧
끓어오르리
이야기를 좋아하는 쓰는 사람. 직접 쓰고 싶어 '이야기 작가'에 도전합니다. 무모하지만 재미날 새로운 도전기 응원해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