61화 매미의 여름

<단상 52>

by 뽀시락
비도 오고, 더위도 한 풀 꺽이려나 보다. 참 숨막혔던 여름. 선선해지려 하는 이 때, 매미는 뭔 생각을 하려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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꼭두새벽부터 울부짖던 매미들도 이제 울분이 좀 가셨을까.

이 여름

무더위가 한풀 꺾이던 날,

보라, 눈 앞에 펼쳐진 존재의 향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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