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느 봄날에 벚꽃을 보다
• 짧지만 긴 여운을 담은 이야기 영상: 어느 봄날이었다. 지는 봄날이었지. 바람에 벚꽃잎이 흩날리고 있었으니까. 조금 이른 감이 있었지만 그날 따라 바람이 거세 벚꽃이 다 떨어질 것 같았고, 이 순간을 놓치면 다음은 없겠다는 생각에 그 장면을 담았다.
https://tv.kakao.com/v/421432389
https://www.basolock.com
김대근 & 바솔b 공간
https://www.basolock.com/
*희망만이 희망이다* - (나와 세상에 대해) 쓰고 (내 느낌을 현실로) 만듦