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단상 31>
봄날에 어울리지 않는 벙어리장갑 같은 목련을 보며
봄날은 가네 무심히도꽃잎은 지네 바람에딱 그런 날그저 그런 것처럼, 아무 것도 아닌 것마냥, 호들갑 떨지 않고, 대수롭지 않게봄날이 가고 있다무심히
보라, 눈 엎에 펼쳐진 존재의 향연을-미디어와 톡을 엮은 감성 매거진
https://www.basolock.com
김대근 & 바솔b 공간
https://www.basolock.com/
*희망만이 희망이다* - (나와 세상에 대해) 쓰고 (내 느낌을 현실로) 만듦