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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TS/-127)

by 유이한나무

2019년 5월 22일. 22:23

사실 목적과 결과는 과정에 달려 있다.




주의 말씀은 내 발에 등이요

-내 걸음을 컨트롤하시는 주님

하나님의 비전은 하나님이 주신다.

내가 만들어내는 게 아니다.


떠나기 전부터..

주께 기도하며..

주위에도 기도 요청을 한다.

그리고 듣는다.

말씀을 통해 듣는다.


주를 인정한다고 하는 가운데

내 안의 감정은 뒤틀리고 있다.


내 은혜가 네게 족하다.


네 마음을 알고, 너의 힘겨움을 안다.

미희야.. 용아..

너의 힘듬을 안다.

내가 너를 믿고 있다.라는 걸 믿어줄 수 있니?


쉬운 길 놔두고 나를 신뢰하셔서 이 길을 허락하셨다.

나의 믿음을 보이게 하시옵소서

특별한 주의 만지심 경험케 하시옵소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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