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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9 Summer
수퍼 문
by
오스만
Jan 22. 20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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늦은 밤 심드렁하니 드러 누워 있다가
바깥을 나섰더니 누가 삼십촉 전구를
오십촉 짜리로 바꾸어 달아 놓았을까
말도 않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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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 노래는 언제쯤 부를 수 있을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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