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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창선
정리를 무척이나 좋아합니다. 지금은 회사의 생각을 글로 정리하고 전하는 일을 하고 있습니다. 재미있는 글을 애정하고, 끝까지 읽히는 글을 추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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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PECAL
AI와 전기차 이야기를 펴내는 작가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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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사이
살림하는 사이에 독서와 글쓰기를 하며 열 여섯 살 반려견 비누와 함께 삽니다. 그래서, 그러니까, 그래도 그냥 사는 이. <그사이>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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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도환
주목받는 브랜드를 만들기 위해 주목받지 않는 자리에서 일합니다. <디스 이즈 브랜딩>저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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랑시에르
직업은 요리사, 본업은 철학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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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로미
바다가 보이는 카페에서 따뜻한 아메리카노에 에세이집 읽는 것을 좋아하는 사회복지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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룡하
예술, 역사, 철학 등 인문학을 사랑합니다. 사랑을 글로 표현하려고 합니다. - 아름다움을 위해 죽는 것보다 더 아름다운 인생이 어디 있겠는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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Zinn
40대 중반의 영화감독. 30대 중반에 데뷔했으나 처절하게 폭망 후 10년째 차기작을 준비 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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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루키
글에는 색色이 있을까? Indigo Color만 기록합니다. 주 1회, 오전 10시 Ⓢⓤⓝ 업데이트 해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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개울건너
강변에서 농사 지으며 글쓰는 에세이스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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방토
16년 동안 방송 글을 쓰고 있습니다. 복잡한 마음을 글로 옮기면 평온해져요. 그래서 글을 씁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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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aybreeze
일산 거주 4년차 서울 직장인의 일산에 사는 이야기. 동네 곳곳을 다니며 새로운 풍경을 보고 알게되는 만남들을 좋아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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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용마
정리는 삶의 질서를 찾는 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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집에가는길
오래된 일기장과 심리학으로 삶에 대해 이야기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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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효원
전 언론인. 에세이스트. 필명 오요나. <내 방에는 돌고래가 산다> 저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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브런치팀
글이 작품이 되는 공간, 브런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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