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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의 폐경일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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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의 폐경일지 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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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이
May 27. 2023
나는 갇힌 걸까? 스스로를 가둔 걸까?
항상 의문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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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적인 기록. 글 쓰고 책을 읽으며 이민자로서 중년으로서 엄마로서 버티는 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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