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7. 애매한 삶이 친절한 삶일까?

나의이야기

by 실패노트



애매한 삶을 살고 싶지 않습니다.

분명한 삶을 살고 싶습니다.















오랜 시간 동안 제 자신을
소개하는 일이 어려웠습니다

그 이유를 찾지도 않은지
31년 4시간 15초 시간이 흘렀습니다

앞으로 시간이 더 많이 흘러갈 건데

앞으로 더 많은 사람을 만날 건데

더 이상 제 자신을 소개하는 일이

어려워지면 안 되겠다
생각했습니다


나 자신을 이야기하지 못하면
상대방이 나를 이해하거나
다가오기 힘들겠다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어느 순간에라도

나 자신을 소개할 수 있다면
상대방을 배려하는 것이라
생각했습니다




그 후 저는 김영광을 향한

질문을 찾았습니다











NO1. 본인 이름에 만족하는가?











다음 항해 계속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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