47. 책읽는 노하우 3가지 (feat. 읽는 힘)

오늘도 ‘하나’ 줍쥽

by 실패노트

안녕하세요 다니엘입니다
만나서 영광입니다







오늘도 '하나' 줍쥽에 기록

키워드 ‘책읽기’






나는 고등학교 때 책을 많이 읽었다

만화책 아니고 종교 관련 서적이었는데

책읽는 것이 즐거웠다

그 사람의 노하우를 아는 것도 즐거웠는데

같은 또래 친구들보다

더 많이 안다는 생각에..

내가 내세울게 그런 것이라 생각했기에

책을 무작정 많이 읽은 것 같다







그런데 어느 날 아침

식탁 앞에서 엄마한테 책 읽은 내용을 이야기하려다가

기억이 안 났다

분명히 많은 것을 입력했던 것 같은데

분명히 어느 부분에서 감명을 깊게 받았는데

기억이 안 났다..






친구들이랑 이야기할 때도 마찬가지였다

“그래? 그 책 저자가 누군데?”

“어? 기억이 잘 안나네…?

이런 경우가 수없이 많았던 것 같다






자신감을 내세우려고 하다가

자신감이 바닥으로 꺼지는 상황이었다

친구들은 나보다 공부를 잘하고

잘난것 같았는데

그래서 책으로 승부 보려고 했는데

망신도 왕창당했다..






그 이후로 책 읽는 게 조금 뜸해졌다

완전히 멀리 한 건 아니지만







최근에 유튜브를 보다가

변호사님께 배웠다

우리 어릴 때 찰흙으로

사람 모양 같은 거 만드신 것 기억하시나요?

그냥 만들면 모양은 흐물흐물해서

금방 무너집니다







건축할 때도 땅을 파고

콘크리트로 바닥을 치고

골조를 세우듯이

책을 읽을 때 그러한 작업이 필요하다는 것이다

그렇게 읽으면

사법고시 같은 시험도 문제없다고 하셨다







처음 저자의 프로필을 보고

그다음 ‘프롤로그’를 보고

마지막으로 ‘목차’를 읽어라






이 유튜브를 본 이후로

내 책읽기 방식에 대해

조금 더 신경 쓰기로 했다






무슨 마음이었냐면

빵에 잼 발라먹듯이

책을 나한테 발라야겠다

라고 생각했다 하하하하





아무리 똑똑한 사람도

내용 전체를 기억하지 못한다

하지만 골조를 알고 있으면

적절하게 살을 붙여서

이야기할 수 있다






내가 멍청한 게 아니라

책을 나한테 안 발라서 그렇다

그렇게 시간을 정해서

특정한 패턴대로 습관대로

책을 읽으면 200페이지 정도 짜리 책은

한 달 혹은 시험을 봐야 한다면 6개월 정도면

충분하다고 생각된다






나도 시험을 봐야 하는 입장이라서

벼락치기 안 하고

이렇게 공부해보려고 한다

아직 200페이지짜리 책을

훑어보지도 않았지만..






그리고 ‘목차’까지 보신 다음에

책을 깊이 보기보다 얕게 훑는다는 느낌으로

읽으시면서 소제목 위주로 여러 번 보시는 걸 추천합니다!







우리 같이 힘내서

해요.. 화이팅 !















<핵심 요약>

1. 저자 - 프롤로그 - 목차 순서대로 읽기

내가 왜 저자 이름을 기억 못 했는지 알겠더라고요 하하하하



2. 가벼운 마음, 목차 중심으로 읽기

공부 못하는 사람이 꼭 하라는 대로 안 하더라고요 ^^;

그게 저예요.. 무겁게 읽지 말자 제발..



3. 특정한 시간을 정해서 ‘반복’적으로 읽기

몇 번을 읽든 그건 상관없고 시간을 정해서 ‘반복’적으로 하는 게 중요!






*유튜버 이윤규 변호사님 통해 배웠습니다.



“당신도 읽는 힘을 가진 히어로입니다.”



링크: 여기를 클릭하세요!








오늘도 '하나' 줍쥽 끝!

안녕히가십시오
다니엘 영광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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