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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원상자
희귀난치병으로 10년째 투병중인 환우입니다. 글쓰기의 시작은 우선 나를 들여다보는 연습부터 해야됨을 절실히 느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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윤달
모든 실패한 이들에게 전합니다. "그럴 수도 있지 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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라미루이
지금 이 순간에 마음을 두려 하는 딸둘아빠입니다. 무심히 흘러가는 일상에서 보석처럼 빛나는 글감을 건지려 촉을 세웁니다. 상상을 버무려 잠시나마 현실을 잊는 글을 쓰려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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페르세우스
2011년생 쌍둥이 아들 둘을 키우는 아빠입니다. 브런치를 통해 자녀교육에 대한 내용을 글로 쓰고 있으며 이를 통해 활발한 소통을 하고 싶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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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보영
1급사회복지사로 '특수학교 경력7년''장애아이 육아경험'을 바탕으로 현재 '장애인시설'에서 근무하며 현장의 생생한 경험을 바탕으로 그들의 인권에 대해 생각하고 글을씁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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추세경
에세이 작가, 곧 소설가. 저서 <누가 시킨 것도 아닌데 저 홀로 피어난 꽃처럼 나답게 그렇게>, <인생은 사랑 아니면 사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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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ootin
인문학을 공부했습니다. 자기 몫의 일을 합니다. 글로 구성력을 만듭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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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대훈
글을 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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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소현
좌절과 눈물과 분노와 함께 하루하루 발전 중인 조경학도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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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R
HR의 브런치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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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스틱
I am What I write. 늦은 나이에 또 하나의 나란 존재를! 글로 찾고 싶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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브런치팀
글이 작품이 되는 공간, 브런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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놀쓴
사유하는 삶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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봉봉주세용
어느 날 문득 글이 쓰고 싶어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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