죽으라는 법은 없다.
틀린 말이다.
사람은 무조건 죽는다는
위대한 자연의 법이 있으니까.
죽은 사람이 돌아오는 법은 없다.
조금은 틀린 말이다.
'사람은 무조건 죽는다'는 법이 있는 한
반드시 내가 가서 만날테니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