누구라도 원하면
불자가 되어 마음의 평안을 얻는다.
원치 않아도 하루아침에
신불자가 되어 마음의 평안이 산산조각 날 수도 있다.
삶의 무게에 짓눌려 고달픈
이 땅의 신불자들이여
가뿐히 털고 일어나 힘들 내시길.
관세음보오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