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 바람은 잊혀지지 않을 상처이기도 하지만 내 마음을 부여잡을 자의적인 바람으로, 그런 의미에서 변화를 뜻한다.
상처를 받아야 하는가? 그 사람을 이해해야 하는가?
정말 쓸모없는 고민과 쓸데없는 멘틀이다.
삶을 살아간다는 것은 강해지는 것이다. 모든 제약과 내 주변의 내가 아닌 불순물을
거침없이 부정하고 나 자신을, 자신만을 위해 변해야 하는 것은 결코 비겁하거나 치사한 것이 아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