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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름이 하늘빛을 둘로 가를 때
하염없이 고기를 낚던
세 명의 낚시꾼입니다.
정말이지 부러워 죽겠다니까요.
바다, 정원의 201입니다. 빛과 음악, 물리학, 그리고 사랑을 사랑합니다. 사진 속에 일상의 아름다움을 담아 그 위에 글을 놓습니다. 모든 이야기는 결국 찬란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