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슬슬 이제 그만 해가 넘어가려고
준비하는 시간입니다.
내일을 준비해야죠.
언제까지 일만 할 수는 없잖아요!
바다, 정원의 201입니다. 빛과 음악, 물리학, 그리고 사랑을 사랑합니다. 사진 속에 일상의 아름다움을 담아 그 위에 글을 놓습니다. 모든 이야기는 결국 찬란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