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4-5
세차게 불어오는 바람에
내 잠시 휘어지고 한쪽으로 쏠릴지언정
언젠가 그칠 시련에
크게 상하거나
부러지는 일 따위는 없을 지어니.
바다, 정원의 201입니다. 빛과 음악, 물리학, 그리고 사랑을 사랑합니다. 사진 속에 일상의 아름다움을 담아 그 위에 글을 놓습니다. 모든 이야기는 결국 찬란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