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담배 연기 한 모금에
외로운 달이 떴던 삼성역
그대 가시는 길 한 걸음 한 걸음
도로 위 가로등보다 환하게 비춰주겠노라
내 약속하리
바다, 정원의 201입니다. 빛과 음악, 물리학, 그리고 사랑을 사랑합니다. 사진 속에 일상의 아름다움을 담아 그 위에 글을 놓습니다. 모든 이야기는 결국 찬란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