초보 운전 시절의 떨림을 기억하라

발표자에게 게으름은 적이다

by 최성엽

운전을 하다 보면 비나 눈에 차가 미끄러질 수도 있고 도로공사로 경로가 예고 없이 바뀌기도 한다. 더구나 다른 차량의 돌발 행동은 언제 터질지 모르는 폭탄처럼 위협적이다.

그래서 아무리 운전경력이 오래되었다고 해도 적당한 긴장은 필요한 법이다.


발표도 운전과 같다.

경험이 많다고 해도, 타성에 젖은 게으름이나 실력 과신은 발표 현장의 돌발상황에서 자신을 무너지게 한다. 오히려 초보 발표자가 실수를 좀 하더라도, 뜨거운 열정이 전달될 때 청중은 깊이 감동하기도 한다.


발표자는 초보 운전자 시절에 가졌던 '꼭 목적지에 도달하고 말겠다는 의지와 열정', '에라 모르겠다. 한번 해 보자'라는 막무가내 정신을 일깨워야 한다.


그것이 발표자가 지녀야 할 숙명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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