양이 아니라 질에 승부를 걸자
우리나라 국민들은 한 해 동안 1인당 2,000시간 이상 일하고 있다. 경제협력개발기구(OECD) 35개 나라 가운데 멕시코에 이어 두 번째로 긴 노동시간이다.
워커홀릭이 미덕이 되어 버린 우리의 노동생산성은 어떤가? OECD 국가의 평균 수준을 밑돌고 있다.
우리는 양보다 질이 우월한 가치임을 너무도 잘 알지만, 일단 양이라도 채워야 '일 좀 했구먼'이라는 평가를 받는다고 생각한다. 그래서 현실에서는 언제나 양이 질을 이긴다.
발표자료를 만들 때도 마찬가지이다. 분명하고 짧게 정리하지 못하고 자꾸만 어렵게 많은 슬라이드를 채워 나간다. 이렇게 하다 보면 자료는 초점을 잃고 산으로 가버린다. '내가 지금 뭘 하고 있는 거지?'라는 자괴감도 늘 따라붙는 세트메뉴이다. 이런 자료로 발표를 하니 자신감이 안 생기고 자꾸만 불안해지는 것이다.
발표 준비를 할 때는 플러스가 아니라 마이너스를 떠올려야 한다. 군더더기는 걷어 내고 청중에게 꼭 전할 말만 남기자. 제발 양보다 질이 이길 수 있도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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