선입견을 초월한 새로운 생각

TED 명강연 'Deep sea diving in a wheelchair

by 최성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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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ttps://www.ted.com/talks/sue_austin_deep_sea_diving_in_a_wheelchair/transcript#t-445472


TED 영상을 검색하다가 이 사진을 보고 순간 얼어붙는 듯했다.

'세상에.... 휠체어를 탄 채로 다이빙을 하고 있잖아?'


Sue Austin은 오랜 지병으로 인해 휠체어를 타게 되었으나 오히려 새로운 자유를 얻었다고 말한다. 그녀는 '제한, 두려움, 연민'으로 쳐다보는 사람들의 시선으로부터 자신을 새로운 이야기로 재정의 하기로 결심한다. 휠체어는 '그림 그리는 놀이도구'가 될 수 있음을 보여줌으로써 익숙한 고정관념을 뒤흔들어 버렸다. 특히 휠체어를 탄 채로 스쿠버 다이빙을 하는 영상은 아름답고 창의적이며 흥미진진하다.


Sue Austin은 선입견 없이 대상을 보면 완전히 새로운 방향으로 생각할 수 있음을 몸소 보여주었다. 그녀는 휠체어를 'Portal'이라고 부른다고 했다. 휠체어를 통해서 새로운 존재의 길, 공간, 의식의 세계로 갈 수 있으니 말이다.


자신의 삶이 정해진 틀 속에서만 흘러가는 것처럼 느껴진다면, 이 영상을 통해 신선하고 자유로운 지적 자극을 맛보는 게 어떨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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