갈등의 상황에서 고민 중인 당신에게
우리는 삶 속에서 무수히 많은 선택의 상황과 마주한다. 오늘은 짬뽕? 짜장? 또는 삼성 센스 노트북 살까? LG 그램 살까? 또는 버스 탈까? 전철 탈까? 등과 같은 결정의 순간에 고민을 거듭하게 된다.
발표를 준비하는 동안에는 어떤가? 멋지게 해내고 싶은 마음과 확 때려치우고 도망가고 싶은 마음이 충돌한다. 잘 끝냈을 때는 자신의 가치를 높이는 기회가 되지만 실패했을 때 주변의 싸늘한 시선은 너무나 두렵다. 우리는 이런 갈등의 상황 속에서 두 개의 선택을 하도록 내몰린다. 긴장감을 뚫고 성공적인 발표를 해내거나 아니면 스트레스에 무릎을 꿇고 도망치거나.
불안감을 느끼는 정도는 사람마다 다르지만, 발표에서 무서운 것은 결국 타인의 평가이다. 집단 속에서 자신이 중요한 역할을 하고 있다는 것을 증명하고 높이 평가받으려는 욕심이 강하게 작용하고 있기 때문이다.
필자의 교육 수강생 중에 발표(PT)를 여러 번 했으나 상사와 청중의 평가에 매번 기가 죽는다며 울렁증을 호소한 사람이 있었다. 이야기를 해보니 그는 모든 청중을 만족시켜야겠다는 압박감에 시달리고 있었다. 필자는 ‘그런 터무니없는 목표가 불안감을 일으키는 주범’이라고 말해주면서 ‘딱 두 번만 청중이 고개를 끄덕이게 하자’라는 마음가짐으로 발표무대에 오르라고 했다. 결국 그는 발표 울렁증을 거의 극복하게 되었다.
발표자가 타인의 평가로부터 완전히 자유로울 수는 없다. 하지만 너무 전전긍긍할 필요는 없지 않은가?
발표에 대한 기대감을 과하게 높이지 말고 실현 가능한 목표를 세워서 실천해 보자. 이런 작은 출발이 발표 불안감을 이기는 중요한 열쇠이다.
도망칠 것인가? 성공적인 발표를 할 것인가? 어느 쪽을 택해야 하는지 당신은 이미 알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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