잊힐 것인가? 기억에 남을 것인가?

한 줄의 핵심 메시지는 발표를 강렬하게 한다

by 최성엽

‘빨리 끝나라, 빨리 끝나라……’ 마음속으로 주문을 외우게 되는 대표적인 연설로는 결혼식 주례사가 단연코 일등일 것이다.


주례사의 특징은 옛날이나 지금이나 내용에 변화가 없다는 것, 끝까지 들어도 뭔 소리인지 이해하기 어렵다는 것, 특히 공감이 안 된다는 것이다. 분명히 주례 선생님은 열심히 말씀을 하고 있는데 듣는 사람은 2 분도 견디기 힘들다.


주례사를 준비할 때 신랑과 신부와 단 10분이라도 이야기를 나누면서 미래에 대한 소망이나 비전 등을 이해한다면 어떨까? 신랑 신부가 원하는 꿈을 간절히 축복해 주는 말만 하고 끝내도 이들에게는 최고의 주례사로 기억이 되지 않을까?


발표를 준비할 때에 필수적으로 선행되어야 할 것은 청중의 이해이다. 이것을 바탕으로 발표 내용 전체를 관통하는 한 줄의 핵심 메시지를 써보자.


발표자가 곁길로 새지 않고 핵심 메시지를 끝까지 붙잡기만 해도 그 발표는 성공과 매우 가까워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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