발표에서는 청중이 궁금해하는 이야기를 해야 한다
우리는 어려서부터 상대방 입장에서 생각하고 말하라고 배워 왔지만 여전히 자신의 말만 내뱉곤 한다.
발표에서도 마찬가지이다. 내 발표를 듣는 청중이 누구인지 아는 게 매우 중요하지만, 도통 관심이 없다. 청중이 관심 있어 할 이야기를 하는 게 아니라 자신이 하고 싶은 말만 떠들어 댄다. 하지만 이래서는 성공적인 발표를 할 수가 없다.
발표자료를 기획하는 초기단계에서부터 청중의 마음을 헤아려보자. 청중의 머리 속에 어떤 질문이 들어있을까를 상상하면서 3~4개의 중요 질문을 뽑아보자. 그 질문에 답을 달아보고 이것을 중심으로 발표 자료를 만든다면 훨씬 만족스러운 결과가 나올 것이다.
다시 한번 강조하지만 발표에서는 청중이 듣고 싶어 하는 이야기가 우선이 되어야 한다. 자꾸만 내 말이 하고 싶어 지는가? 그렇다면 영화 '곡성'에서 나온 대사를 한번 음미해보자.
뭣이 중한디? 뭣이 중요하냐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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