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ED 강연, 스트레스를 친구로 만드는 법

스트레스는 우리의 친구가 될 수 있다

by 최성엽

TED 강연 : Kelly Mcgonigal, "How to make stress your friend"


TED에서 누적 조회수 상위권에 올라있는 강연인데, 발표를 앞두고 스트레스 때문에 괴로워하는 사람들에게 도움이 될 만한 내용이다.


발표 내용 자체는 조금 어렵고 딱딱하다. 하지만 켈리 교수는 자신감 있는 말투와 표정으로 청중을 빨아 들인다. 까다로운 전문용어나 내용을 설명할 때 등장하는 슬라이드도 꽤 효과적이다. 한마디로 Contents와 Speech 측면에서 딱히 흠잡을 데가 없는 발표라고 할 수 있다.


평소 스트레스에 대한 내성이 떨어지는 사람이라면 이 강연의 내용에 주목해 보자. 그녀는 '스트레스 자체가 해로운 것이 아니라, 그것이 건강에 좋지 않다고 믿는 것이 해로운 것이다'라고 주장한다.


우리는 발표를 앞두고 심장이 빠르게 뛰면서 압박감을 느끼는데, 보통 이것을 부정적인 신호로 해석한다. 하지만 이런 신체변화는 우리 몸이 어려움에 맞서기 위해 준비하는 것이며 오히려 심장을 건강하게 만드는 것이라고 한다. 스트레스는 해로운 것이 아니며 스트레스를 어떻게 받아들이느냐에 따라 내 몸에 이롭게 작용할 수 있다는 것이다.


발표를 앞두고 심장이 심하게 쿵쾅거린다면, 자신에게 이렇게 속삭여 보자.

'심장아... 내가 두렵지 않도록, 더 활력을 주려고 열심히 뛰는 거지? 고마워. 힘내서 멋지게 발표를 끝내보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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