역류성 식도염

너무 보고 싶어요

by 삼이공

역류성 식도염




"너무 보고 싶어요."


당신에게 하지 못한 이 말 한마디가

내 입술을 통과하지 못하고

내 안에서 고백하는

그리움의 쓰라림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