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무리 표현해도 부족해
세상을 살아가게 하는 이유를
하나의 단어로만 고르라고 한다면
대부분의 사람들이 ‘사랑’을 고를거라고
생각하는 제 생각이 거의 맞을까요?
갈망이 낳는 외로움.
그 외로움은 사랑을
짝사랑하는 것 같아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