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진 한 장의 감성]
지금 이 순간 마냥 좋다. ‘좋다’는 것에 담긴 의미는 부연설명 없이 세상에 온갖 유혹적인 말들이 내포돼 있다. 그런 것들을 나열해 봤자 읽기만 불편하니 단순 명료하게 ‘좋다’는 것에 함축시킨다.
여행은 일상이라는 평범함 속에 녹아 있다고 생각합니다. 여행에서 얻은 사진 속에 생각을 얹어 스스로 느낀 이야기를 담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