존재

[사진 한 장의 감성]

by 밝을명인 오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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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활한 미지의 우주에서 지구는 먼지보다도 작디작은 하나의 별인데, 그 별보다 더 작은 우리 인간은 아둥바둥 규칙을 지키며 서로가 심판하고, 범죄를 저지르며 산다. 우주의 미세먼지보다도 하찮은 인간이... 크게 생각하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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