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진 한 장의 감성]
광활한 미지의 우주에서 지구는 먼지보다도 작디작은 하나의 별인데, 그 별보다 더 작은 우리 인간은 아둥바둥 규칙을 지키며 서로가 심판하고, 범죄를 저지르며 산다. 우주의 미세먼지보다도 하찮은 인간이... 크게 생각하자.
여행은 일상이라는 평범함 속에 녹아 있다고 생각합니다. 여행에서 얻은 사진 속에 생각을 얹어 스스로 느낀 이야기를 담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