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진 한 장의 감성]
아픔의 느낌은 다양하다. 그 예로 사이클자전거의 돌아가는 얇은 바퀴에 손이 닿아 느끼는 아픔과 산악자전거의 돌아가는 두꺼운 바퀴에 손이 닿는 아픔의 느낌은 상상만해도 다르다. 마음의 상처 무게는 결코 타인과 같을 수가 없다. 아무리 힘겨워도 말이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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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행은 일상이라는 평범함 속에 녹아 있다고 생각합니다. 여행에서 얻은 사진 속에 생각을 얹어 스스로 느낀 이야기를 담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