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진 한 장의 감성]
거울에 붙은 Kodak 스티커가 옛 아날로그 감성을 더욱 진하게 풍긴다. 갈라진 나무들이 정겹고, 이 순간 바람붐에 행복함을 느낀다. 조용함에 차분해지고, 햇살에 따뜻함은 어린 시절을 생각나게 한다.
여행은 일상이라는 평범함 속에 녹아 있다고 생각합니다. 여행에서 얻은 사진 속에 생각을 얹어 스스로 느낀 이야기를 담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