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odak

[사진 한 장의 감성]

by 밝을명인 오기자
괴산 연풍정류소.jpg

거울에 붙은 Kodak 스티커가 옛 아날로그 감성을 더욱 진하게 풍긴다. 갈라진 나무들이 정겹고, 이 순간 바람붐에 행복함을 느낀다. 조용함에 차분해지고, 햇살에 따뜻함은 어린 시절을 생각나게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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