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진 한 장의 감성]
가을이 예쁘다. 하늘이 예쁘다. 석양이 예쁘다. 떨어진 단풍잎 하나를 해지는 석양에 비춰 보니 이마저도 예쁘다. 세상은 이렇듯 예쁘지만 내 마음은 예쁘지가 않다. 나는 지금 공허함만 있다.
여행은 일상이라는 평범함 속에 녹아 있다고 생각합니다. 여행에서 얻은 사진 속에 생각을 얹어 스스로 느낀 이야기를 담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