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진 한 장의 감성]
살인마 잭 또는 잭 더 리퍼라고 불리우는 이 살인귀는 밤마다 여성을 처참하게 살해 했다고 한다. 활동 무대는 영국 런던. 수 많은 이야기가 탄생한 곳이다. 세계속 도시의 전설을 하나씩 알아가는 것도 좋다. 여유를 갖자. 자 여행이다.
여행은 일상이라는 평범함 속에 녹아 있다고 생각합니다. 여행에서 얻은 사진 속에 생각을 얹어 스스로 느낀 이야기를 담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