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진 한 장의 감성]
친구에게 열심히 해명해야 한다는 것은 그 친구의 마음속에 나는 이미 중요한 사람이 아니라는 의미이다. 그렇다고 굳이 오해의 소지는 만들지 말자는게, 또 오해할 원인을 당초 유발시키지 말자는게 나의 철학이다.
여행은 일상이라는 평범함 속에 녹아 있다고 생각합니다. 여행에서 얻은 사진 속에 생각을 얹어 스스로 느낀 이야기를 담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