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진 한 장의 감성]
떡은 사람이 될 수 없지만, 사람은 떡이 될 수 있다는 걸 최근 알게 됐다. 숙취가 여간 힘들어지는 나이가 되버린 내가 할 수 있는 최선의 선택을 해야 할때가 왔다.
여행은 일상이라는 평범함 속에 녹아 있다고 생각합니다. 여행에서 얻은 사진 속에 생각을 얹어 스스로 느낀 이야기를 담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