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떤 노래든 훌륭하게 소화하는 가수들에게서도 자기가 만든 노래를 부를 때만 보이는 안정감과 특별함이 있다. 하고 싶은 이야기를 온 마음 다해 부르는 사람에게서만 보이는 유일함 같은 것들. 자기다움의 정수를 펼칠 때 사람은 유독 더 아름답다.
광주-거창-뉴욕을 거쳐 서울에 거주하고 있습니다. 인지심리학을 공부한 후 디지털 컨설팅 영역에서 경력을 쌓고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