종종 입꼬리를 의식적으로 올려서 미소를 만든다. 얼굴 근육의 미세한 움직임이 행복함이라는 뇌의 회로를 활성화시킬 수 있도록. 튼튼한 마음을 만드는 데 과학적 사실이 이렇게 요긴하게 쓰이다니. 역시 배워 도움 안 되는 거 없는 법이다.
광주-거창-뉴욕을 거쳐 서울에 거주하고 있습니다. 인지심리학을 공부한 후 디지털 컨설팅 영역에서 경력을 쌓고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