진짜 내공이 깊은 사람이란 요지경으로 세상이 날뛰는 상황에서도 침착함을 잃지 않고 자신의 길을 가는 이다. 수학적으로 표현하자면 ‘상황 a부터 b까지에 상응하는 마음 값의 평균 변화율이 일정함’ 정도가 될까. 이렇게 재밌고 의미 있는 수학은 왜 아무도 안 알려줬는지. 사람의 내공을 생각하다가 우리나라 교육의 문제점을 파악하고 말았다.
광주-거창-뉴욕을 거쳐 서울에 거주하고 있습니다. 인지심리학을 공부한 후 디지털 컨설팅 영역에서 경력을 쌓고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