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뉴
brunch
[자작시] 꽃들에게 미안하다
#꽃들아
by
한마디
Apr 20. 2016
예쁜, 예뻤을, 예뻐질
꽃들을 위해 썼습니다
#한마디콕
keyword
꽃
글
공감에세이
댓글
댓글
0
작성된 댓글이 없습니다.
작가에게 첫 번째 댓글을 남겨주세요!
브런치에 로그인하고 댓글을 입력해보세요!
한마디
한마디 건네봅니다. 외롭고 어두울 때면 들어줄게요.
팔로워
213
제안하기
팔로우
작가의 이전글
답정너
하루의 반은 쥐 잡기에 쓰다
작가의 다음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