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뉴
brunch
알고 있어 네가 실은 여리다는 것을
#선인장
by
한마디
May 5. 2016
뾰족한 녀석이지만
가끔 웃음으로 대할 때도 있다는 것을 알고 있지
#한마디콕
keyword
글
꽃
식물
댓글
댓글
0
작성된 댓글이 없습니다.
작가에게 첫 번째 댓글을 남겨주세요!
브런치에 로그인하고 댓글을 입력해보세요!
한마디
한마디 건네봅니다. 외롭고 어두울 때면 들어줄게요.
팔로워
213
제안하기
팔로우
작가의 이전글
비 오늘 날, 우리는 걸었다
그렇게 무뎌지는거야
작가의 다음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