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2.06.09
오늘 점심도 올해 2월에 퇴사하신 과장님의 사무실 방문으로 외식을 했다.
정작 채식도시락은 현재 사무실 냉장고에 고이 잠들어 있다.
그래서 오늘 저녁도 채식이다. 쉬이 상할 것 같은 반찬 먼저 처리하고자
두부와 참나물을 먼저 처러하기로 했다.
확실히 채식 위주의 식단을 하니까, 식사 준비 시간이나 설거지시간이 절반 이상 단축된다.
(사실 밑반찬을 산 것에 의한 비중이 크긴 하지만)
내일 점심을 채식을 한다면, 오랜만에 평일에 모든 챌린지를 끝내는 주간이다.
마지막까지 화이팅! 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