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2.06.08
점심은 회사에서 점심 미팅이 있다보니 외식을 하게 되어, 채식을 하지 못했다.
그리하여 저녁에 채식을 하게 되었다.
밑반찬을 잔뜩 사둔 덕을 보았고, 두부스틱도 다시 개시했다.
먹다보니 생각 났는데, 콩나물무침에 액젓이 들어가던가?
내가 만든게 아니라서, 들어갔는지 안들어갔는지 알 수가 없다.
비건식에 도전하지만 완전 비건을 못했다고 해서 페널티가 있거나 그런게 아니기 때문에 그냥 신경쓰이기는 했다.
확실히 제대로 채식을 하려면 내가 직접 만들어야 속이 편하기는 하겠다. 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