니시다 기타로
일본적 '무'의 철학을 주장하였고, 관념론 철학의 권위자로서 니시다철학을 창시한 니시다 기타로(1870-1945)가 한 말이다. 더 정확하게는 "단지 하나의 사상을 아는 것은 사상이라는 것을 알지 못하는 것과 같다"고 말했다.